![[251128_보도자료] 트러스티푸드-달루카 밥상 기부 캠페인, 댓글 2,271개로 마무리 .png](https://cdn.imweb.me/upload/S2025012337cd461a48ecf/41517086f0824.png)
- 밥꾸미기 콘텐츠로 MZ 반려인 사로잡아... "브랜드 철학 확장의 새로운 파트너"
- 11월 18일 댓글 기부 캠페인 론칭... 사회공헌과 연계한 차별화 전략
프리미엄 동결건조 펫푸드 브랜드 트러스티푸드가 첫 공식 엠버서더 '달루카 밥상'과 함께 진행한 기부 캠페인이 반려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바이오 펫푸드 스타트업 림피드가 운영하는 트러스티푸드는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진행한 '달루카와 함께하는 건강한 한 끼 릴레이' 캠페인에서 총 2,271개의 응원 댓글이 달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달루카 밥상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된 캠페인 포스트에 보호소 반려동물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댓글 1개당 트러스티푸드의 동결건조 패티 스타터 1개가 유기동물 보호단체에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5일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2,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반려인들의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트러스티푸드는 약속대로 동결건조 패티 스타터 2,271개를 유기동물보호단체 '포켓멍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근 펫 업계에서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이 활발하지만, 대부분 제품 홍보나 할인 이벤트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캠페인은 팔로워들의 참여가 직접 기부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돼 차별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트러스티푸드 관계자는 "단순 홍보를 넘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그 결과가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는 캠페인은 MZ세대 반려인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기 쉽다"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실질적인 기부 활동을 동시에 달성한 사례"라고 분석했다.
달루카 밥상은 반려견의 일상 식사를 감각적으로 담아내는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는 펫 인플루언서다. 지난 11월 트러스티푸드의 첫 공식 엠버서더로 선정되며 이번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트러스티푸드는 지난 5월부터 강아지숲, 케이펫페어 등에서 반려견 발자국을 활용한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이번 온라인 캠페인도 지속적인 기부 문화 확산이라는 브랜드 방향성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트러스티푸드 관계자는 "짧은 기간에도 많은 반려인들이 참여해주셔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엠버서더와 함께 다양한 형태의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러스티푸드는 영양내과 전문 수의사가 설계한 레시피와 자체 동결건조 제조시설을 바탕으로 일반 사료 브랜드 트러스티푸드와 처방사료 브랜드 닥터트러스티를 운영하고 있다.
▶ 기사 원문 링크
- 밥꾸미기 콘텐츠로 MZ 반려인 사로잡아... "브랜드 철학 확장의 새로운 파트너"
- 11월 18일 댓글 기부 캠페인 론칭... 사회공헌과 연계한 차별화 전략
프리미엄 동결건조 펫푸드 브랜드 트러스티푸드가 첫 공식 엠버서더 '달루카 밥상'과 함께 진행한 기부 캠페인이 반려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바이오 펫푸드 스타트업 림피드가 운영하는 트러스티푸드는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진행한 '달루카와 함께하는 건강한 한 끼 릴레이' 캠페인에서 총 2,271개의 응원 댓글이 달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달루카 밥상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된 캠페인 포스트에 보호소 반려동물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댓글 1개당 트러스티푸드의 동결건조 패티 스타터 1개가 유기동물 보호단체에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5일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2,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반려인들의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트러스티푸드는 약속대로 동결건조 패티 스타터 2,271개를 유기동물보호단체 '포켓멍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근 펫 업계에서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이 활발하지만, 대부분 제품 홍보나 할인 이벤트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캠페인은 팔로워들의 참여가 직접 기부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돼 차별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트러스티푸드 관계자는 "단순 홍보를 넘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그 결과가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는 캠페인은 MZ세대 반려인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기 쉽다"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실질적인 기부 활동을 동시에 달성한 사례"라고 분석했다.
달루카 밥상은 반려견의 일상 식사를 감각적으로 담아내는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는 펫 인플루언서다. 지난 11월 트러스티푸드의 첫 공식 엠버서더로 선정되며 이번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트러스티푸드는 지난 5월부터 강아지숲, 케이펫페어 등에서 반려견 발자국을 활용한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이번 온라인 캠페인도 지속적인 기부 문화 확산이라는 브랜드 방향성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트러스티푸드 관계자는 "짧은 기간에도 많은 반려인들이 참여해주셔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엠버서더와 함께 다양한 형태의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러스티푸드는 영양내과 전문 수의사가 설계한 레시피와 자체 동결건조 제조시설을 바탕으로 일반 사료 브랜드 트러스티푸드와 처방사료 브랜드 닥터트러스티를 운영하고 있다.
▶ 기사 원문 링크